2008년 10월 06일
[음식] CP 통새우완탕
며칠 전에 코스트코에서 사와서 잘 먹고 있다. 코스트코 상품답게 4상자를 묶어 사야 하기 때문에 한 번 살 때 만이천원-_-이 빠진다는 단점은 있지만;;;1상자에 들어 있는 완탕은 12개인데 2인분쯤 된다. 하지만 완탕과 국물만 먹기에는 허전하다. 지금은 1인분 분량에 사리면 반 개, 어묵, 조개, 파, 마늘을 대강 넣고 '이것은 완탕면'이라고 자기최면을 건다. 냉동식품이지만 새우 크기와 식감이 괜찮고, 국물도 부담없다. 라면국물 마시다가 화학조미료가 역류한[...] 경험 때문에 라면을 기피하는 나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.
# by | 2008/10/06 14:30 | 취미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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